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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4-04-27 조회수 : 1565

 

착찹하게 내리는 비

봄이라 과일 나무엔 단비인데

이리도 마음이 가라안는가?

 

우야꼬.

날이도 좋아야 하는디

웬? 비..

세월호에 마음이 가있다.

 

그고운 친구들.

하늘나라 하나님 보좌옆에

있을꺼야.

미안하다는 말로 너희들에게

위로가 될까?

 

세월호 얘기만 나와도 눈물을

흘리니.

하루에도 몇번을...

 

잊지말아야 할긴데

하루 이틀....

지나면 어느세 잊혀지겠지.

슬프고"" 답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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