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4-04-27 조회수 : 1532

 

착찹하게 내리는 비

봄이라 과일 나무엔 단비인데

이리도 마음이 가라안는가?

 

우야꼬.

날이도 좋아야 하는디

웬? 비..

세월호에 마음이 가있다.

 

그고운 친구들.

하늘나라 하나님 보좌옆에

있을꺼야.

미안하다는 말로 너희들에게

위로가 될까?

 

세월호 얘기만 나와도 눈물을

흘리니.

하루에도 몇번을...

 

잊지말아야 할긴데

하루 이틀....

지나면 어느세 잊혀지겠지.

슬프고"" 답답하여라""

 
 
(총 :353건 / 페이지:3/36 )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  방송의힘 포도맘 2015-01-15 1874
332  타작 포도맘 2014-11-04 1784
331  대박 포도맘 2014-08-24 1636
330   포도맘 2014-04-27 1532
329  새맘 새뜻 포도맘 2014-02-12 1624
328  여파 아니 파장 포도맘 2013-04-09 1791
327  한계 포도맘 2013-04-01 1393
326   포도맘 2013-02-05 1444
325  실시간 상담 문의 : <문의> 비밀글 조화자 2013-02-04 167
324  지는해 포도맘 2013-01-29 1475

< 1 2 3 4 5 6 7 8 9 10 > >> 36

  글쓰기
Untitled Document
 20
 9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