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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여파 아니 파장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3-04-09 조회수 : 1792

열심히 움직였다.

작년도 올해도 아니지금도

 

밀려오는 설픔을

누르지 못하고 폭팔할것같다

 

작년에 내가 아니 우리가

저질러놓은 것의 여파가 길다

 

전여 상상도 아니 상상한 일이

파장이 되어 늘어난다

 

곱고 이쁘게 포도의 순이

나주더니 비실 비실한다

서서히 열매도 달기전에 갈것같다.

 

거보다 더 속상함은

그냥 바라보고 있는 우리집남자가 밉다

 

영양제를 주보리라

살아만주렴

나의사랑 포도

감사할수있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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