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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하늘이 무너지는 듯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2-06-18 조회수 : 1970

하늘이 무너지는 듯 했읍니다

참으로 뜻밖에 일을 저질렀읍니다,

땅바닦에 주저앉아 한없이 울고 통곡하였읍니다

당일에는 이제 우예살꼬ㅡㅡ 앞이 보이질않았지요

그래도 날이 가니 이제 가족포도원 고객께

알리게 되었읍니다.

죄송하고 아깝고 ......

5월26일 토요일 그날도 아침일찍이 서두렀지요

노지포도 작업하던게 남아 6시에 하우스 들렀다 노지

하던일 마치고 돌아 오니 자동 개폐되지않았지요

차단기가 내려져있는게 아니겠어요

하우스포도는 삶겨져 볼수가 없더군요

죄송합니다

올해 포도을 맛보지 못하게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포도 나무가 살게 되면 내년 수확이 가능하겠지만

혹여 ...열심히 소생시켜 내년에는 꼭 가족포도원의 맛을 느끼게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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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3  하늘이 무너져도 속아날 구멍은 있다고 .... 서영순 2012-07-27 2075
312  실시간 상담 문의 : <문의> 비밀글 이동기 2012-07-23 126
311  게으름 포도맘 2012-07-12 1970
310  힘내세요^^ 새송이청암농장 2012-06-18 1886
309   답변 화이팅 이정열 2012-07-10 1727
308  힘내요 그대! 복숭아 사슴^^ 2012-06-18 2051
307   답변 아름다운그대 포도맘 2012-07-10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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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안녕하세요. 남주연 2012-06-14 1939
304  금년엔 꼭 다양한 포도를 보면서 따면서 먹어면.. 조희환 2012-05-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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