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맘의 후원자
작성자 :  하우스 작성일 : 2011-07-14 조회수 : 1884

    "당신은 해피 맘!"

하우스 파이프를 짓눌리는 폭설의 기나긴 겨울 날에도

비닐을 금방이라도 다 날려 버릴것 같은 모진 봄 바람속에도

아니 억수같은 폭우가 쏟아지는 여름날의 긴 장마 속에서도

내가 본 당신은

하나님 주시는 사랑에 감사할줄 알고

베풀고 나눔에 늘 목말라 있는 그런 사람...

이 시대에 진정한 해피 맘입니다.

행복이란 말은 "맘"과 같은 사람들 땜에  만들어진 말 같아요.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맘고 같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이

최고의 행복이겠죠?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들을 사랑하고

세상사는 이야기가 영농일기에 다 들어 있네요

맘씨!

당신은 가족 포도원의 식구들에게 축복의 통로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처럼

혹 조금 부족하더라도 날마다 감사하는

그야말로 복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맘을 사랑하며 축복하며......... 

 

 

 

 

 
    
(총 :353건 / 페이지:7/36 )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3  주문되요? 김수철 2011-12-12 2025
292  가족포도원의 포도향기 축복의땅 2011-10-20 2004
291   답변 찡한 감사 박애란 2011-10-21 1614
290  넉넉한 한가위 축복의 땅 2011-09-12 1831
289  안녕하세요 잘되는 인쇄포장업체 대표 남기찬입니.. 남기찬 2011-08-12 1844
288  아름다운 포도의 그윽한 향 축복의땅 2011-08-01 1864
287  우리개령교회 정옥현목사님 애란 2011-07-21 2471
286  더운날에 박영복 2011-07-14 1793
285  맘의 후원자 하우스 2011-07-14 1884
284   답변 아멘 아멘 박애란 2011-07-14 1857

< 1 2 3 4 5 6 7 8 9 10 > >> 36

  글쓰기
Untitled Document
 18
 9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