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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보내는 맘
작성자 :  박애란 작성일 : 2011-03-26 조회수 : 2134

작은 놈이 군에 가게되어

맴이 싱송생송 한다.

큰아이 보낼때와 사뭇다른 맘이다.

본인은 담담한가보다 아니 내맘같은가

방에 쿡하고 있다.

아들아 사랑한다.

넌 형아만 사랑한다할지 모르지만 엄마맘은....

지금 넘쓸쓸하구나

아마 28일 대려다주고 오는 발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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