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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의 말씀
작성자 :  애란 작성일 : 2010-05-25 조회수 : 1769
노인네의 말씀

작성자 : 애란 작성일 : 2010-05-25 조회수 : 1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아파도 아파할신간 조차 갇지못하며 몸살이 날시간을
주지 않는때다.
밤이면 @아~~야 $크~~ㅇ
소리가 저절로 입을 향해 터진다.
"이런때 몇일만 어디같다 오면 좋겠다"던 옆집노인네의 말이
새삼생각이 난다
하우스 알속기는 대충 끝이나고 낼부턴 노지포도....
자두알속기는언제하지 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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