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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포도이야기 > 아낙네 이야기
엄마에게 아들
작성자 :  박애란 작성일 : 2010-04-24 조회수 : 1759
요즘은 눈시울을 불거지는 일이 잦다.
천안함의 아들을 잃은 것이 남의 일같지않으니 가슴이 메인다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여러분 천국에서는 여러분의 날개를 한것...
참으로 가슴이 무라고.....
아들둘을 키우는 엄마. 아들을 뭐라 야단치다가 또 다시눈물을 흘린다.
TV.나 라디오 안보고 안들을수도 없이 가슴이 아프고 저리네..
이런일이....이런일이....

세상에 이런일이 있어도 자연은 우리에게 다시온다, 포도순이 잘도자란다.
골가지을 다잘라주고 다음날가면 다시팔을들어란다.
얼마안있어면 곷이 필것이다. 천안함의 아들들을 생각하니 포도꽃도 마음에
와닿지 안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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